우리들 눈에는 왜 그렇게 했을까 해도일단 그 상황에서 제한된 정보와 제한된 능력으로 당대 브레인들이 모여서 대가리 싸매다가 도출된 결과인데그거 이해 못하면 언제나 역사 IF로 딸딸이치는 바보가 될 뿐
우리야 사건의 결말까지 다 알고 있으니까 쉽지만, 당시 정보의 제한을 생각하면 그게 최선이었던 경우도 많음
여기서 토전사 욕먹지만 토전사 최고 명언같음 - dc App
아 그거 띵작이었는데 - 재밌는거 없나
최선의 선택 = 레벤스라움 ㅋ 독뽕 부들대는 소리가 여까지 들리네
걸프전은
최선의 선택=히틀러 뽑음
1차 대전 패전한 이후 바이마르 정부는 배상금 내느라 허덕거리고, 물가는 매일 엄청나게 상승해서 당장 먹고살기도 힘든데, 누군가 나와서 위대한 독일을 다시 세우자고 외치면 솔직히 뽑아줄만하지 않음? 실제로 억지로라도 단기경제성과를 내기까지 했으니
히틀러를 당대의 브레인이라고 하기엔
당대 똑똑한새끼들 죄다 죽쑤고 히틀러 집권하고 경제 떡상했으면 브레인이지 결과가 중한거임
우리가 항상 뭔가를 행동한 후에 나중에서야 내가 왜그랬을까하는 후회를 하는거와 같지
아따 수령님껜 썸띵 인비저블이 있당께
지들도 못이길거 알면서 벌인 킹주만공습
공세적 현실주의 이론에서는 대미개전도 합리적인 행위로 인식함
그 딸딸이 잘하는게 독뽕들 아님?
ㄹㅇ 버마 따먹을수있었는데 비국민놈들이 정신력이 부족해서 - 시진핑개새끼
그때 봐도 괴상한 선택은 충분히 많은데? 너 말이 뭔 말인지 모르는 건 아니다만, 대본영이 판단력이 좋아서 임팔작전을 승인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