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때 스위스에서 기차 탔는데 통로 건너편 유럽인 가족에 초딩으로 보이는 아들래미가 나한테 ‘니하오’하고 말 걸길래 나는 한국 사람이고 한국 사람한테는 ‘안녕하세요’ 해야 한다고 말해준 다음에 발음 교정 해주고 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