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CLIP 시절 당시 만든 물건
여기서 Solid State Gun Control Equipment랑 TOGS Cover Pack & Turret Batteries 부분을 비우고 설치할 계획이었음.
물론 CLIP 계획이 중단되는 바람에 실제 120mm 활강포 탑재차량은 실험기간 내내 단 6발의 탄약만 실은채로 실험했고,
마침내 활강포를 달게된 챌린저 3에서는 현재로서는 자동장전장치를 달 생각이 없기 때문에 저 자동장전장치가 빛을 볼 일은 없음.
제발 나오는 프로토타입은 130mm에 자동장전기 박기를...
영국군 이야기 : 챌린저 2의 장전수는 무전수(Operator)이라 불리며 무전기 조작, 기관총 조작(챌린저 2는 전차장 기관총이 없다), 탄약 장전을 모조리 담당해야 한다. 그리고 챌린저 3에 달해서는 드론 조작까지 겸해야 한다. 이즈음 되면 진짜 자동장전기를 달아서 탄약 장전 임무 만큼은 빼줘야 하는거 아닐까?
너무 큰 욕심은 금물이다....
솔직히 장전수가 무전기/기관총/드론조작에 장전까지 전부 담당하게 하는게 더 큰 욕심 아닐까
인간 대신 로봇을 넣자.
중국인을 넣는 방법도 ㅊㅊ
에이브는 자동장전 넣으면 탄약수 대신 드론조종수 넣겠다 했는데 - dc App
ㅇㅇ 그거 보고 하는 얘기임. 영국군도 좀 그래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