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은 많이 안 바뀌었는데 요즘은 선수들이 개인적으로 그렇게 다들 존나 미워하지도 않고, 선수들도 다들 현대 MMA 트레이닝 받고 나와서 실제 양상은 좀 다를 수도 있음.

이름이 발로 까는 스포츠인만큼(꼭 공을 찬다는 의미는 아님) 아마 예전엔 좀더 발차기 기술(머리통을 향한)의 비중이 컸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