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나 텍스트론에 비해선 기술적 혁신성이 가장 떨어지지만
최대한 보수적으로 가면서 실패가능성을 최소화하고 효과를 극대화하길 원하는 군의 특성을 감안해보면
플라스틱 탄피의 GD나 약실일체형의 텍스트론보다 가장 현용 총탄의 관리체계 범주 안에서 크게 변동이 없고, 약간의 설계 변경으로 다양한 플랫폼에 적용 가능한 SIG의 6.8mm탄이 가장 부담이 적을테고
탄을 적용한 소총도 불펍식의 GD, 약실일체형에 탄피가 탄창 앞에서 아래로 빠져나와 파지자세에 제약이 있는 텍스트론보다 가장 혁신성은 떨어지지만 그만큼 확실한 MCX 기반의 SIG가 나을테고.
일단 올해 안으론 결판나지 싶은데 아예 사업 엎어버리고 5.56mm탄에 탄자만 바꿔서 관통력 높이는 쪽으로 가던가, 아니면 SIG가 선정되던가 둘 중에 하나가 되지 싶음.
선정되고 나면 풍산에서 콧노래 부르며 6.8mm탄 생산 시작할테고 S&T는 신형소총 개발하자고 열심히 방사청 재촉해 대겠지.
민간 여론은 아무래도 시그에 호의적이긴 할거임
근데 개인적으로 시그가 제일 싫음
텍스트론이 더 나을 거 같은데
미군특)에매하게 혁신적이면 사업 터트림
물론 NGSW사업이 '뒤졌을경우'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은건 시그 맞음
현재 분위기는 '터트린다'에서 '어떻게든 끌고는 간다' 쪽으로 넘어오지 않았음?
어떻게든 끌고갈꺼면 텍스트론 쓰고말지 고압탄 처박아서 반동 제일 쌔고 탄도 제일 무거운 시그를 고를 이유가 별로 없음
근데 텍스트론은 탄 자체는 혁신적이지만 소총의 디자인과 사용방법에 제약이 커서 사용자인 군 입장에선 마이너스 요인이 클거 같음.
딱히 제약이 크지도 않은대 파지법 따지면 파지법별로 장단점은 있지만 기동사격시에는 총기 앞쪽 파지하는게 유리하고 조정간, 탄창멈치 전부 AR스타일임
시그가 선정될바에 M4 몇십년 더 쓴다 결론 나옴
SPIW: 이거쓸바엔 새로나온 M16쓰죠 스토너 63: 이거쓸바엔 M16쓰죠 ACR: 이거쓸바엔 M16 계속 쓰죠 OICW: 이거쓸바엔 M16 더 쓰죠 XM8: 이거쓸바엔 M4 쓰죠 IC: 이거쓸바엔 M4 더 쓰죠
이렇게 보닌까 ㄹㅇ 광기내
사실상 GD는 불펍이나 나가리니 SIG VS 텍스트론인데 둘만 놓고보면 누가 우세하다 보긴 힘듬. 물론 GD보단 둘다 우세함 ㅅㄱ
시그가 그나마 이쁘네 - dc App
시그는 다른 두 회사들이 탄피에 폴리머 쓸 동안 여전히 금속 탄피를 유지해서 탄 무게가 가장 무겁다는 점이 생각보다 치명적일 수 있음
사업 안터트린다고 가정하면 시그 쓰느니 M4 더 쓰고말지 못하니까 제일 불리한거 아님? ㅋㅋㅋ
텍스트론 디자인 또 바뀌었네
제식소총 선정할땐 앞으론 국산이라 사주지 말고 외국의 타회사들 소총 가지고 동일한 혹독한 조건으로 시험해서 선정 해야함. 국산 소총이 외국제 소총보다 신뢰성,명중률 더 좋다고 판별되면 국산 쓰는거고, 외국제 소총이 더 신뢰성,명중률 좋으면 라이센스 하던가/역설계 라도 해서 제식화 해야함. 물론 평가 보고서는 민간에 공개해서 신뢰성 쌓아야겠지. s&t에서 신토불이 언론플레이 하는거 미리 방지하려면
k-3 경기관총 꼬라지봐선 무조건 평가시험 공개적으로 까야함
제바알 텍스트론!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