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efa11d02831b210072811d995369f4ff09c9ed04d871d799f76788a562663d6d5b1f91b846a92c0ab6d83ffcf00350f7f5416486d1e1d245bf77383abe218dae08dc7e604a96b2793e044edbbf3c43b3d257cd928f00821d7d24429284ac5daccd6d97d2a978f0dfd380b16de6c101fef36181b63589f1b4c7ae9f242557611e123ebc140adc1da729400d08a7ad4ead50f77c0475251d8c8c62cac1adea3681ea92a1b



GD나 텍스트론에 비해선 기술적 혁신성이 가장 떨어지지만
최대한 보수적으로 가면서 실패가능성을 최소화하고 효과를 극대화하길 원하는 군의 특성을 감안해보면

플라스틱 탄피의 GD나 약실일체형의 텍스트론보다 가장 현용 총탄의 관리체계 범주 안에서 크게 변동이 없고, 약간의 설계 변경으로 다양한 플랫폼에 적용 가능한 SIG의 6.8mm탄이 가장 부담이 적을테고

탄을 적용한 소총도 불펍식의 GD, 약실일체형에 탄피가 탄창 앞에서 아래로 빠져나와 파지자세에 제약이 있는 텍스트론보다 가장 혁신성은 떨어지지만 그만큼 확실한 MCX 기반의 SIG가 나을테고.


일단 올해 안으론 결판나지 싶은데 아예 사업 엎어버리고 5.56mm탄에 탄자만 바꿔서 관통력 높이는 쪽으로 가던가, 아니면 SIG가 선정되던가 둘 중에 하나가 되지 싶음.

선정되고 나면 풍산에서 콧노래 부르며 6.8mm탄 생산 시작할테고 S&T는 신형소총 개발하자고 열심히 방사청 재촉해 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