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논쟁을 보면서 그런 의문이 잠깐 듬.
오래전 다녀온 틀딱인데 병은 없고 180에 75인데 체력은 하나도 없어서 훈련소에선 엄청 고생했음
체력등급 항상 꼴이고 등교하다가 가끔 어지럽고 토하고 그러면서 다님
해군훈련소라 총 하나 달랑 메고 운동화 신고 행군하는데도 죽는 줄 알았음. 주위에서 총 들어주고 그래서 겨우 통과함.
다만 이게 내가 전투교에서 훈련 중에 급성간염 발병해서 입원했는데 이미 그 전에 아프기 시작했는지도 모르지.
근데 훈련 끝나고 나선 딱히 체력 사용할 일이 없어서 무난하게 제대함. 구타나 부조리는 체력을 사용하는 것도 별로 없고
왜빼줌
본인이 알아서 공군 의경가던가 대체복무 알아봐야지
난 92년 7월 군번 88보충대 출신으로
근육이 낼 수 있는 힘보다 큰 힘을 낼려하니까 산소가 부족해서 어지럽고 토하는거임 근육투성이 헬창들도 하체운동하면 어지럽고 토할거같고 좃같음 하체같이 근육이 다몰려있는 기관을 고반복 고사용하면 산소부채가 40배이상이나 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