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을 총에 달아서 여러가지 부가장비를 단다"에는 두가지 의도가 있음.


- 부가장비의 탈부착이 쉽고 다른 레일 달린 총기랑 호환된다


- 레일을 달았으니 부가장비 바꿔달면서 마르고 닳도록 써야지


근데 두번째는 언젠가 쏙 빠지고 m4 이후로도 5.56 쓰는 총기가 우후죽순 군대에 들이대더니 이젠 레일을 탈부착하고 앉아있음.


지금 수순이면 M4A2E8 소총은 충분히 나왔음직 한데 왜 아직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