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즈야 측정 잘하지문제는 그 싸이즈에 맞는 옷이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반 중반까지만 해도 싸이즈 대부분 맞는걸로 받아가는데후반으로 가면 갈수록싸이즈가 점점 괴랄해짐.
군복 사이즈는 그때가 가입소 기간이라 그런가 고집좀 피우면 제 사이즈 결국엔 받았었는데
사이즈도 측정 잘 못하던데
중반에 측신해서 측신값 나온대로 반 한치수 크게 반 받았는데 제대로 받은거 다 작았음
본인 훈련단때 보급병 도와서 동기들 카트 끌고 오면 사이즈보고 피복 던져주는 일했는데 다 하고 내 사이즈 받으려니까 남은거 없다고 하의를 키작은 멸치인데 키큰 돼지 사이즈로 주더라 나중에 방송으로 바꿔가라고 하던데 빨모 쳐다보기도 싫어서 그냥 자대가서 밑단 크게 3번 접어 고무링 차고 다니던 기억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