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 합성개구레이더란 지상 또는 해상을 레이더로 긁어 이미지를 따내는 촬영 기법임
이 SAR 기술을 활용해 선박 또한 탐지해낼 수 있는데
촬영된 결과물을 토대로 선박의 크기와 종류를 구별해낼 수도 있음
그런데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SAR로 선박 자체 뿐만 아니라 선박이 이동하면서 생성한 반류까지도 탐지가 가능함 짤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이 반류의 크기는 선박 자체 보다도 훨씬 큼 대형 선박이 이동하면 최소 수km 크면 수십km 까지도 이 반류가 생성됨 인간의 눈으로 인식할 수 없을 정도로 작은 반류도 레이더는 탐지할 수 있음 이 반류를 바탕으로 항적을 유추할 수도 있고 속도를 추정할 수도 있음
우리도 초소형 SAR 정찰위성 32기를 저궤도에 띄워 감시망을 확충할 예정임
초소형 SAR 위성은 우리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트렌드임 성능이야 본격적인 대형 정찰위성 보다 떨어지겠지만 개발도 쉽고 가격도 싸서 유사시 격추당하더라도 그때 그때 소형 발사체를 이용해 바로바로 띄워서 운용하기도 편함
현재 A2/AD 전략으로 잘 알려진 중국 외에도 일본도 위성,초계기,군함,지대함을 아우르는 대함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헬북아의 바다는 더더욱 위험해질 예정
K-둥펑 붐은 온다 - 시진핑개새끼
소련군이 냉전기에 저 반류 가지고 미 해군 항공모함을 추적했었다더만
저 항적 추적 때문에 항모 같은거 찾기가 훨씬 쉬워졌지. 위성으로 개괄적인 위치와 방향을 알아내면, 그걸 바탕으로 머함 미사일을 발사해서 머함의 액티브 시커 가지고 찾아내서 들박하는게 10년뒤쯤의 트랜드가 아닐까 싶음. 그 과정에서 LRASM 같은 체계도 있겠다마는, 머함 미사일의 속도가 빠를 수록 위성을 통해 확보한 위치까지의 도달 시간이 짧아지므로 타겟의 이동 반경도 좁아질테고, 그러면 액티브 시커가 탐색해야할 공간도 줄어들테니 지대함은 속도 위주로 개발될듯.
드디어 위성을 공격하는 위성이 등장하면 우주전 시대 개막 - dc App
잠수함도 요새 레이더로잡던데 ㅋㅋ 수중항행하면 항적남는거 P8으로...효용성은몰르겠음 암튼 자기장탐지는 뺐으니까...
예전에 조인트스타스 던가 하여튼 항공기에서 지상에 쏘는 레이더로 러시아제 탱크 종류까지 식별할수있다는 다큐멘터리 봤었는데.... 두번째 짤이랑 거의 비슷한 형태였음
f35 소개영상만 하더라도 저 기능 있음 - dc App
아 항모는 바다 나가면 암튼 못찾는다고 ㅋㅋ
또 항모만 들키고 나머지는 안들킨다는 생각들 나오네
저런 식으로 실시간 감시가 돌아가면, 한반도 인근에서는 항모가 바행장대비 안전할 게 전혀 없다는 거지.
대함미사일이랑 탄도탄이랑 명중률이 같다고 보는 머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