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탈북자면 위대하신 수령님 밑에서 만세 만세 하며 일하던 애들이라
아오지에 비하면 여긴 천국 쌉 가능이지~ 하면서 일 제일 잘 하는 줄 알았는데
가장 불만 많더라
그러다 어디 조선족하고 대판 싸우고 농장에서 나간걸로 알음
참고로 대화는 문제 없었고
특히 북한 특유에 다채로운 어휘를 사용하며 욕하는게 신기했음
요즘 인방, 유튜브만 보고 욕하는 다양성이 떨어지는 친구들은 좀 배워야 할 부분임
사실 탈북자면 위대하신 수령님 밑에서 만세 만세 하며 일하던 애들이라
아오지에 비하면 여긴 천국 쌉 가능이지~ 하면서 일 제일 잘 하는 줄 알았는데
가장 불만 많더라
그러다 어디 조선족하고 대판 싸우고 농장에서 나간걸로 알음
참고로 대화는 문제 없었고
특히 북한 특유에 다채로운 어휘를 사용하며 욕하는게 신기했음
요즘 인방, 유튜브만 보고 욕하는 다양성이 떨어지는 친구들은 좀 배워야 할 부분임
같은 조선인인데 다른데 갈라고 ㅋㅋㅋ
불만은 왜 많데? 조선족이랑 동취급이라?
그건 몰랑
왜냐고? 탈북자들이 남한 정착시 주는 혜택보고 자기가 급이 있다고 착각하게 되거든. 혜택 아무것도 안주면 동남아 노동자처럼 굴러먹는 거 가능함
당연히 지상낙원을 발하며 탈북했을텐데 현실은 동남아 노동자들이랑 같이 흙질이니
나도 탈북자에 관심 있어서 탈북자들 커뮤니티 가고 인터뷰도 많이 읽어봤는데 일단 북한 자체가 일하는데 인센티브가 없다보니 노동 강도가 엄청 약해. 탈북자들도 같은 탈북자들 일꾼으로 쓰면 엄청 욕하더라. 남한사람 1명이 할일을 북한사람 10명이 붙잡는다고.
일 안한다고 짤리는것도 아니고, 위의 상급자도 마찬가지니 그냥 가면 일 하는둥 마는둥 , 대충 하는 경우가 많대. 그래서 한국 기업에 취직하면 노동강도가 쎄서 힘들어 한다더라. 그리고 북한에서 너무 고생해서 한국 가면 편하게 살고 싶은데 현실이 안받쳐주니 불만이 엄청 많다고 하더라구. '내가 북한에서 그 고생을 햇는데 남한까지 와서 이런 일을 해냐하나?'
탈북자들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가 남한에서처럼 일을 하면 북한에서 노력영웅 칭호 받을수 있다고. 이말 많이들 하더라. 일단 일하는 문화가 너무 달라.
그렇게 일하니까 나라가 그꼴이지
탈북 하면서 동기 부여는 입증 된 상태인데, 동기 부여만 되 있고 나머지는 주변에서 다 맞춰주는 줄 알았는가 보네.
진짜 탈북자들은 자신이.틸북자라고 친해지기전까지는 직접 말안하던데 그리고 케바케임 성공한사람 많이 봄. 아무것도 없이온사람들은 당연히 힘들거야... 출반선이 다르니 ..탈북자는 이끌어줘야하는데 여러모로 안타깝다~
한평생 일 열심히 할 이유가 없어 일 덜하던 사람이 갑자기 열심히 하기도 힘들지 - dc App
전에 일하던 회사에 탈북자 장교출신 있었는데 한국사람들 다 할수있는 일을 자기는 힘들어서 절대 못하겠다고 안함
남한이 더 무섭네 한명 한명이 노동영웅 급이라니
머한의 노동강도는 테러리스트들도 학을 땔 정도의 노동강도긴 하지
일해라핫산
ㅅ - dc App
노동영웅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