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탈북자면 위대하신 수령님 밑에서 만세 만세 하며 일하던 애들이라

아오지에 비하면 여긴 천국 쌉 가능이지~ 하면서 일 제일 잘 하는 줄 알았는데


가장 불만 많더라 

그러다 어디 조선족하고 대판 싸우고 농장에서 나간걸로 알음


참고로 대화는 문제 없었고

특히 북한 특유에 다채로운 어휘를 사용하며 욕하는게 신기했음

요즘 인방, 유튜브만 보고 욕하는 다양성이 떨어지는 친구들은 좀 배워야 할 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