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중국경사론까지 제기되던 정-떡 시대에한중 밀월관계 기반으로 산출한 병력 소요가 57만 명인데,미중 신냉전으로 치닫고 있는 현 상황에서 보면국경 연선에 최소 10만 명은 더해야되지 않을까
그거 다 감안해서 5ㅡ60만 정도면 된다고 친구는 좀 답답한 스타일이노..
1400km라 100km당 만 명씩만 증원해도 14만 명인데..
압록두만강 국경에서 선형방어한다는 소리하고있노..
지금 남방한계선 수준으로 선 방어하려면 50개 연대 박아야되고, 거기다가 DMZ에서처럼 압록강가~백두산 천지~두만강에서 수색매복 뛰려면 작전부대 병력만 50개 대대 필요한 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155마일 → 1400km니까
거기 수색매복을 왜 뛰는데 대체.. 기본도 모르노
"밀입국 시도하는 조선족 게릴라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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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만 명에 병력인구비 1퍼까지 끌어올려도 70만이 한계일 것 같긴 함
90만은 심했고 장기적인 호황이 기대되니 70만정도면 적당할듯 전술기800 대정도? - dc App
병력자원이 글케 유지가 안된다 장기호황바라면 청년들 군대에 박아두면 안되지
그때는 청년인구가 남쪽만 출산이 100만이었음 지금은 남북한 합계출산 60만깨졌던가
중국은 꼴에 UN 상임이사국이라 북괴처럼 남파공작원보내고 포쏘는 지랄은 못함
기동방어 해야지 Zum ewigen Frieden
남북이 서로 선따라 마주보고 대치하는게 이상한거지 통일되면 지금처럼 국경선 따라서 뺑이 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