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게 김치 못먹는애가 억지러 선생년 앞에서 김치 먹다가 토했는데

걍 미친년이 그 토한것까지 다 쳐먹이곤 했었다...

요즘 생각해보면 당시 선생들은 씹 미친년들만 있었음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