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커먼웰스 국가에 갔음.


홈스테이 아주머니가 애플파이를 해줌.


친구는 먹다가 너무 달다고 화장실 가서 토함.


나는 잘 먹음.


코티지 파이도 친구는 못 먹었는데, 나는 잘 먹음.



나중에 일본을 가서 라멘집에 감.


친구는 라멘이 맛있다고 잘 먹는데,


나는 짜서 몇 번 먹다가 젓가락 내려 버림.



나중에 먹는 거 가지고 엄청 싸움.



동행자랑 입맛 취향 다르면 확실히 여행 다니기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