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이런 문제가 있는거 모르고 있었을까?

하려고 해도 움직임이 보이면

군에서 국방위 의원에게 접촉해

군의 특수성을 이야기하면서

유지되어야 하는 그럴듯한 논리를 쓰고

국방위 의원들은 그 말 듣고 일리가 있군

했으니 지금까지 온거임 ㅋㅋㅋ

지금이라고 머 다를거 같음?

군 얘네는 지금 온 파도 한번만 버티자

이 생각하고 있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