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 육전대일병 윌리엄 루크
1923년 76세를 일기로 사망
몇 안되는 전사자인 맥키 중위를 구하려고 온몸 18군데를 난자당하면서도 "용감하게" 싸운 공로로 명예훈장 수여(당시는 명예훈장 받는 조건이 널널했다고 함)
최후는 비참했는데 조선군에게 난자당한 트라우마도 트라우마고
머리를 크게 다치며 뇌손상이 와서 정신병자로 평생 발작하며 살았다고 함
77ㅓ어어억~~
조선측 생존자는 모르겠다
비슷한 시기에 가지 않았을까?
- dc official App
어케 살았노
저때 조선군은 포로로 잡힌 십수명빼곤 다 죽은거로 암
18군데 난자당하는게 널럴한 조건이냐?
18군데 베이고 출혈로 안죽은게 신기하네
명예훈장받을만하네
명예훈장 조건이 널널했던 게 아니라 남북전쟁 시기부터 1917년 까지는 아예 미군에 훈장이 명예훈장 하나뿐이었음. 1머전 참전하면서 안 되겠다 싶으니까 명예훈장 밑에 여러 훈장 추가하고 중복서훈도 금지한 거임.
어떻게 찔리면 18번찔리고 살지? 저때 응급의학기술이 그리 좋았나?
찔린게 아니라 썰린거여서 어케어케 버틴거 아닐까
이 양반 부랄맞고 빡쳐서 돌격했지 않나ㅋㅋ
근데 꺼억 이럴 것 까진 있나. 저 사람이 뭐 포로학살이나 학대에 연루된 것도 아니고
글 쓴 새끼가 미국 좆같이 싫대자너
글쓰니가 공감해 달라자너
쓰니는 반미주의자...? 인거 같긔 ㅜㅜㅜㅜㅜㅜ
77ㅓ억은 상병신같은 새끼 ㅋㅋㅋㅋㅋㅋ
신미양요 조선인 생존자가 얼마 안될테니 비슷하게 살았을지는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