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있으면 좋은건 당연하고 시그너스의 수송능력은 어디까지나 덤인거니까 나도 시그너스 추가도입은 적극 찬성하는데,
역으로 시그너스보고 수송기 사자는건 좀 띠용????
코시국이라 유난히 부각되는거지 평소에 시그너스 수준으로 사람이나 물자수송할일이 얼마나될가 싶은데;;
국군에 대양횡단급의 수송능력이 얼마나 필요할진 의문임.
전술수송기는좀 팍팍늘려야하는게 맞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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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으로 어그로끌려는건 아니었는데,
시그너스가 급유기 +@로 가지는 수송능력은 ㅅㅌㅊ인거맞는데
내말은 그 수송능력보고 수송기 사야한다는 것들은 그 논리가 뭐냔거였음 그게 필요한 수송역량인가 싶어서
그 얼마나될까 하는 일을 대비하는게 국방이자너 ㅋㅋ
근데 그게 국방이랑 거리가 좀있지않나 싶ㅇㅍ은거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0/27/2018102701642.html
저건 '전술급'수송기잖음. 전술수송기는 존나늘려도 부족한거맞는데 울나라상황에서 대양횡단능력을 지닌 대형 수송기의 필요성에 대핸이야기엿음.
글구 국방도 아니고 재해재난이고. 물론 있으면야 좋지만, 그거때문에 보유를 해야하는가 싶
평상시에는 얼마나 필요하겠노? 하지만 일터진 상황에선 씨발씨발거리게 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애매한것도 있으면 ㅆㅅㅌㅊ로 기능하게 됨
아니 시그너스 늘리자는건 찬성임 근데 시그너스 수송능력보고 수송기 사자는것들은 무슨논리인가 싶은거
시그너스 들먹이면서 수송기 사자는 논리는 좀 이상하네
지금보니 제목이좀 거지같았군 ㅈㅅ
머 아무튼 전시에는 가능하다 싶으면 다 땡겨쓰지만 그래도 전문적인거만큼은 못하니까 더 늘려야하는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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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거 얼마나 쓰나싶어서하는말 일단 전술수송기나 존나 넉넉하게 채우고 이야기해야할거아닌가 싶음 파병수요는 그냥 시그너스 활용 + 미군 셔틀/전세기로 충분하지않나?
공중급유기 찬반논리랑은 별개지 수송기이야기인걸. 시그너스는 찬성하는데, 그만한 대형(전략)수송기가 국군에 필요한가 싶다는거
흠 ;; 근데 공중급유기는 확실한 니즈가 있어서 도입한건데, 대형 전략수송기는 국군에 그만한 니즈가 있는가 싶음. 여튼 A400M이댓건 카이수송기가댓건 C130J 추가도입이되었건 시그너스랑은 다른종류의 수송능력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