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권은 민주주의와 같다.
실패한 민주주의 국가의 공통점이 무엇인가?
처참한 국가경제와 국민소득이다.
국가경제가 처참하니 해외투자가 없거나 적고 따라서 타국의 제제를 받아도 이미 씹창난 경제에 타격이 없어 무시하고 독제세력이 판을 친다.
국민소득이 처첨하니 국민은 정치 보다 생존이 우선이라 독제에 저항할 힘도 없다.
대한민국 군대를 봐라, 노후화된 군시설과 장비들 그리고 푼 돈도 안되는 군월급.
현재 장병들은 축사 같은 시설에서 노예처럼 부려지고 사육된다. 노예로 세뇌고 스스로 저항할 의지도 힘도 거세된 상황이다.
그러나 사람은 본래 받은 것은 잊어도 빼앗긴 것은 분노하기에 더더욱 큰 것을 바라고 빼앗길때 저항한다.
당장 저항할 수단인 핸드폰이 허용되고 언론을 통해 군내부 문제들이 사회에 전 보다 더욱더 폭로되고 있다.
장병들은 물론 사회까지 폭로된 내용에 분노하고 개혁을 외치고 있다.
이처럼 지속적으로 군시설과 군월급이 개선되면 그들 스스로 계몽하고 원래 받아야할 당연한 권리를 향한 목소리가 커진다.
그러기 때문에 군인권 상향은 곧 군시설 및 군장비 그리고 군월급 개선을 뜻한다.
핸드폰 허용이 지속되고 군시설, 군장비, 군월급이 개선될수록 시간이 지나면 군간부들은 선택해야할 것이다.
스스로 양보하고 한발 물어날지 아니면 개혁을 철폐하고 사회에 맞설지.
원래 동이 트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