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취사병 시절에는 대대장 아래 간부놈들 당연하다는 듯이 밥 잘 쳐먹고 식판 놓고 하하호호 담배피러 가던데? 순환식이라 대대 교체된 다음 머머장은 자기들이 식판닦고 알아서 뒤처리하던데 나는 이게 머머장이 천사라 그런줄 알았더니 당연히 해야되는 거였다고?
그거 부조리항목에 들어감ㅋㅋㅋ
이런 씨발새끼들이
간부 십새끼들이 하두 당연하게 저러고 다니니까 병사들은 자기도 모르게 노예근성이 생김 ㅋㅋ
저지랄 한 간부 새끼들 쥐꼬리만한 갑질이라도 어떻게든 해보겠단 간절함이 느껴진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