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장때까지가 Y세대여서 형, 동생의 관계를 겪은 뒤 징병됐었음
그래서 선넘는 경우는 제외하고 문제가 되는 경우라도 참을성이 있었는데
지금 징병되는 세대는 한자녀가 대부분임
선넘는 경우가 많아지고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는 순간 바로 찌름
바로 찌르는게 맞긴한데 수습이 불가능해
그래서 예전처럼 두리뭉실하게 생각했다가 사건 터지고 별 짤리는거 한 순간임 ㅋㅋ
임병장때까지가 Y세대여서 형, 동생의 관계를 겪은 뒤 징병됐었음
그래서 선넘는 경우는 제외하고 문제가 되는 경우라도 참을성이 있었는데
지금 징병되는 세대는 한자녀가 대부분임
선넘는 경우가 많아지고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는 순간 바로 찌름
바로 찌르는게 맞긴한데 수습이 불가능해
그래서 예전처럼 두리뭉실하게 생각했다가 사건 터지고 별 짤리는거 한 순간임 ㅋㅋ
내 생각엔 인구감소로 인해 강제로 국방개혁을 하기전부터 기회는 있었는데.... 변화를 거부한건 군이라고 생각함. 거의 10-15년 전부터 개혁을 했어야되는데 아직도 워리어 플렛폼 같은거롤 곱창난거 보면 군 자체가 문제...
그러게 덮어놓고 문제 없다고 하는게 해법은 아닌데 여태까지 그래왔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