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바부지만, 확실하게 말할것은 과장이 들어갔다 해도, 이게 왜곡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무너지는 기강 속에 미쳐가는 짐승들이라는 평은 잘못되진 않았으니까요..
정확하게 말하자면 90년대 러시아 군대상의 프로토타입.
점점 사회상이 막장이 되어가면서 기강이 무너지고 정치장교든 뭐든 기강잡을 놈들도 맛이 가버리니 군대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부조리는 다 보여주는 악몽이 시작이 되는 겁니다.
사실, 군대를 보기전, 그나라 사회를 보면 군대가 우떻게 돌아가는지 대충 파악할 수 있습니다 'ㅅ'.
그래도 아프가니스탄 같이 깝쳤다간 내가 뒤질 수도 있는 데선 저런 거 별로 없지 않았을까?
할새끼는 다한다 - dc App
ㄴㄴ가혹행위 엄청 심해서 간부 프레깅은 물론 고참병도 신병들이 쏴죽이는 경우 많았음.
사실 현 국군은 부조리가 심해졌다기보단 이전엔 은폐해온게 수면 위로 드러난 거라 비교하기엔 점..
저건 지옥도라고 할 수 이씀다 ㅇㅇ
구타로 해마다 1000명 이상이 사망하고 남창까지 시켰다는 러시아의 아름다운 병영문화
꾸릐릑 - dc App
지금은 좀 나아짐? 아니면 어떰? - dc App
저거보단 당연히 나아졌죠 -ㅅ-
부바부인데 개판인 곳은 별 차이 없다던데
그럼 지금 한국군 보다 심하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