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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바부지만, 확실하게 말할것은 과장이 들어갔다 해도, 이게 왜곡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무너지는 기강 속에 미쳐가는 짐승들이라는 평은 잘못되진 않았으니까요..


정확하게 말하자면 90년대 러시아 군대상의 프로토타입.


점점 사회상이 막장이 되어가면서 기강이 무너지고 정치장교든 뭐든 기강잡을 놈들도 맛이 가버리니 군대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부조리는 다 보여주는 악몽이 시작이 되는 겁니다.


사실, 군대를 보기전, 그나라 사회를 보면 군대가 우떻게 돌아가는지 대충 파악할 수 있습니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