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외할아버지께서 맹호부대 베트남전쟁 참전자신데
한국에 있었을 땐 별 같잖은 개똥같은 부조리 다 당했고 구타도 엄청 당했는데 월남 가니까 구타 일절 없었고 부조리도 거의 없고 혼이 나더라도 지극히 납득갈만한 이유로 혼나고 한국에 있었을 때처럼 선임의 좆같은 꼬장은 극히
적었다는데 그 얘기 듣고 존나 신기했었음
베트남전에서 60년대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부조리가 거의 없었던 게 혹시 같이 전투를 하고 임무를 함께했던 선진병영의 미군이나 호주군한테 배워서 그랬던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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