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체첸전 당시 포로로 잡혔다 풀려나고 전역 후 여우같은 기집애랑 같이 사는 참전용사
무료한 주말에 점심 겸 차라도 같이 마시려고 한다.
즐겁게 차 브랜드 이름을 말하는 여자애
아크바르- 랜다.
시궁창에 빠진 느낌으로 용사는 개정색하며 창문을 바라본다.
요 장면은 은제나 봐도 썩쏘를 짓게하는 맛이 있씀다.
고리고 요 감독만의 특이한 느낌이라 해야되나.. 음울하면서도 낭만있는 묘한 느낌이 있지요.
고리고 야시꾸리한거 참 좋아합니다.
2차 체첸전 당시 포로로 잡혔다 풀려나고 전역 후 여우같은 기집애랑 같이 사는 참전용사
무료한 주말에 점심 겸 차라도 같이 마시려고 한다.
즐겁게 차 브랜드 이름을 말하는 여자애
아크바르- 랜다.
시궁창에 빠진 느낌으로 용사는 개정색하며 창문을 바라본다.
요 장면은 은제나 봐도 썩쏘를 짓게하는 맛이 있씀다.
고리고 요 감독만의 특이한 느낌이라 해야되나.. 음울하면서도 낭만있는 묘한 느낌이 있지요.
고리고 야시꾸리한거 참 좋아합니다.
아크바 홍차 가성비 레알 좋다. 이마트에도 팔고...
음탕한짓거리 한번하고 체데슈필러로 노래듣다가 일어나서 홍차마시고 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