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교대에서부터 자대까지, 계급 불문 모든 사람이 자기 식판은 자기가 닦아서 난 당연히 식판은 자기가 닦는건줄 알고 있었다.


근데 요즘 소식들 올라오는거 보니깐 취사병이 식판까지 닦아준다는 이야기가 존나 많더라고?


치장창고에 쳐박혀있던 식판 몇백개 닦는것도 존나 힘들었는데, 음식물까지 묻어있는 그 많은 식판들 취사병들이 다 어떻게 닦으라는건지 이해가 안 간다.


식세기에 넣는다 쳐도, 초벌 하는것만 해도 존나 힘들거 같은데.


부대 운영이 도대체 왜 그러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