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교대에서부터 자대까지, 계급 불문 모든 사람이 자기 식판은 자기가 닦아서 난 당연히 식판은 자기가 닦는건줄 알고 있었다.
근데 요즘 소식들 올라오는거 보니깐 취사병이 식판까지 닦아준다는 이야기가 존나 많더라고?
치장창고에 쳐박혀있던 식판 몇백개 닦는것도 존나 힘들었는데, 음식물까지 묻어있는 그 많은 식판들 취사병들이 다 어떻게 닦으라는건지 이해가 안 간다.
식세기에 넣는다 쳐도, 초벌 하는것만 해도 존나 힘들거 같은데.
부대 운영이 도대체 왜 그러는거냐?
식기세척기 운용하는 부대는 취사병이 다 닦는다고 함
신교대에서 식세기 운영했는데, 자기 식판은 자기가 닦아서 취사지원 나온 사람한테 검사 받고 식세기에 넣었었음. 그게 더 편하고 효율적 아님??
아 그런편이 나을듯하네 ㄹㅇ
아니 시중에 있는 식기세척기는 그릇 세척 잘되기만 하는구만 군머 식기세척기는 대체 어디서 납품을 받았기에 사람이 식기세척기에서 나온걸 닦고 있나 그걸 모르겠음 ㄷㄷ
ㅋㅋㅋ 시중에 있는건 그릇 있는거 한시간은 부다닥 닦지만, 군머거는 호다닥 나와서 그런거 아니냐? 왜 급식때도 식판들 물에 불렸다가 식세기에 넣더만
아!!!!!!
시중에 있는건 고추장이나 기름같은거도 잘벗겨짐? - dc App
뭐 유튜브에 가정용 식세기 리뷰 같은거 보면, 존나 심하게 타서 눌어붙은거 정도 빼면 다 잘 벗겨지던데
사회밥은 찰기가 있어서 그릇에 더 악착같이 달라붙는데 군대밥은 물에다가 반나절은 불렸다가 압력없이 가열만한거자너
초벌 세척은 당연히 하고 세척기에 넣었음
근데 초벌 세척을 취사병이 한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