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에다가 장식을 한걸 상여라고 부르고
그 상여를 들고 운반하는 사람들을 상여꾼이라고 부름
이제가면 언제오나 어허 어야
이건 방송에 잘 나오지만
방송에 절대 안나오는 게 하나있음
아이고 발이 아파서 앞으로 못가겠네 어허 어야
이거 말하면 상주가 상여꾼들 옷깃 사이에
돈봉투를 꼽아줘야함
한국 장례특성상 산으로 가는 경우가 많았기에
고생한다는 의미로 시작된거라는 이야기는 들음
사실 가나의 장례문화를 뭐하고 할 처지는 아닌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