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에다가 장식을 한걸 상여라고 부르고 그 상여를 들고 운반하는 사람들을 상여꾼이라고 부름 이제가면 언제오나 어허 어야 이건 방송에 잘 나오지만 방송에 절대 안나오는 게 하나있음 아이고 발이 아파서 앞으로 못가겠네 어허 어야 이거 말하면 상주가 상여꾼들 옷깃 사이에 돈봉투를 꼽아줘야함 한국 장례특성상 산으로 가는 경우가 많았기에 고생한다는 의미로 시작된거라는 이야기는 들음 사실 가나의 장례문화를 뭐하고 할 처지는 아닌듯함
큰할매 상여나갈적에 그랬는데 별로 보기 나쁜 광경은 아닌것 같더라. 상여들러 오시는 분들이 전부 알고 지내던 마을분들이셔서.
하나의 문화로 받아들이면 문제가 없는데 밈으로 만들어서 드립칠라면 한도 끝도 없는거임
코릐안? 줴녜둘 봐바 장례에서 팁 받쿠이쒀 이러고 해외사람들이 밈 만들었다구 생각해보센 ㄷㄷ
막줄만 봐도 븅신인걸ㅋ
밈으로 만들어질 요소가 넘처나니 이미 밈으로 만들어져서 시끄러운 가나 이야기를 한거임 가나가 안터지고 한국의 상여문화랑 장례식장에서 고스톱 치는 게 먼저 밈화되었어봐 ㄷㄷ
난 상여 이는 거 좋아하는 편임 마을 공동체 이런 느낌이라
근데 의외로 장례문화가 유쾌한 나라들도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