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상 고대 메소포타미아 시절부터 현대 미국까지 보면 패권국들은 자기나라 패권 유지나 국익을 위해 명분이 확실하건 아니건 반드시 한 번 이상 전쟁과 침략을 통해 국력을 키우거나 지배력을 인정받던데전쟁 없이 평화로운 방법으로 인정받는 사례는 없었냐?가령 존경을 받으며 덕을 베풀어 나간다던가 하는 식으로 ㅇㅇ
내가 다 정복하면 그게 평화니까
당근과 채찍 다 써야지 당근만 주면 그냥 흑우 엔딩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