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원중 하나가 M2나 그 파생형에 총알 올린다음 노리쇠 당겨보는거임
존나 찰질것 같지 않음?
군대에 있을때 K1, K2, K201, K3, M16, M60 다 땡겨보고 K14는 한번 들어봤는데 K4나 K6는 한번도 못땡겨본게 한이다 진짜
내 소원중 하나가 M2나 그 파생형에 총알 올린다음 노리쇠 당겨보는거임
존나 찰질것 같지 않음?
군대에 있을때 K1, K2, K201, K3, M16, M60 다 땡겨보고 K14는 한번 들어봤는데 K4나 K6는 한번도 못땡겨본게 한이다 진짜
어깨 존나 땡김 ㄷㄷ 팔 힘으로 땡기는 게 아님 몸통 코어힘 반동으로 땡겨야함 팔은 그져 힘이 전달되는 통로일뿐 ㄷㄷ
땡겨보면 카메라가 뒤로 확 밀리는 이유를 몸으로 알게뎀 ㄷㄷ
처음 땡겨볼때 한번에 못 땡겼는데
나도 당겨보고 싶은 레후
군대에있을때 존나당겨봄 ㅋㅋ
시바 부럽다
해안 소초에서 당겨봤는데 그냥 벌거 없음. 그리고 손잡이 자체는 완전히 고정된게 아니고 아니고 살짝 움직이게 만들어져 있던거 같음.(오래되서 기억이...)
직접 쏴보지는 못했는데 예광탄이 수면에 맞고 튀어 오르는게 보임. 입사각의 중요성.
생각보다 존나 무거움ㅋㅋㅋㅋㅋㅋ
저거 엄청 무거워서 잘못해서 손가락 걸리면 뼈째로 빠개진다 함
그냥 장력 존나 쎈 쇳덩이임
생각보다 당기기 어려움 ㅋㅋ 손잡이 잡고 팔을 길게 뻣은담에 몸으로 반동일으켜서 당겨야함 ㅋㅋ
운 좋으면 지상군 페스티벌 때 당겨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