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민간자원 활용이 한반도 전장환경에는 맞는지 모르겠다. 미군이야 자기네 땅에서 전쟁하는게 아니지만 우린 한강 이북까진 죄다 전화에 휩싸일 곳인데. 중세시절이야 전장하고 민간지역 구분이 명확했자너.
전쟁 같은 극한상황에서 민주주의 국가가 민간업체와 맺은 계약이 얼마나 구속력을 가질지 의문이다.
전장 야영지까지 따라왔는데요?
그런 행상, 창녀, 광대들로 보급을 죄다 충당한건 아니었잖아. 중세에도 주요 보급은 엄연히 군의 몫이었음. 국민개병제 시절에 군 규모가 일시적으로 팽창했을때나 현지조달 메타가 흥한거지.
요즘 전쟁은 총력전인데 당연히 써먹어야지 미쳤나 ㅋㅋ
근데 민간자원 활용이 한반도 전장환경에는 맞는지 모르겠다. 미군이야 자기네 땅에서 전쟁하는게 아니지만 우린 한강 이북까진 죄다 전화에 휩싸일 곳인데. 중세시절이야 전장하고 민간지역 구분이 명확했자너.
전쟁 같은 극한상황에서 민주주의 국가가 민간업체와 맺은 계약이 얼마나 구속력을 가질지 의문이다.
전장 야영지까지 따라왔는데요?
그런 행상, 창녀, 광대들로 보급을 죄다 충당한건 아니었잖아. 중세에도 주요 보급은 엄연히 군의 몫이었음. 국민개병제 시절에 군 규모가 일시적으로 팽창했을때나 현지조달 메타가 흥한거지.
요즘 전쟁은 총력전인데 당연히 써먹어야지 미쳤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