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끼워서 같이 놀고싶을때도 있음ㅋㅋ
어릴때 엄마가 다른건 몰라도 총은 경멸수준으로 싫어하셔서
아직까지 한으로 남아서 집착하는듯
서바이벌장 갈수도 있겠지만 동네 단지에서 애들끼리 야매로 하는 그 감성이 너무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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