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끼워서 같이 놀고싶을때도 있음ㅋㅋ 어릴때 엄마가 다른건 몰라도 총은 경멸수준으로 싫어하셔서 아직까지 한으로 남아서 집착하는듯 서바이벌장 갈수도 있겠지만 동네 단지에서 애들끼리 야매로 하는 그 감성이 너무 그리움
응 총 맞아서 이빨 나가고
응 보안경 하이바 쓰면되 - 재밌는거 없나
눈 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