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한국군은 직접 말을 걸었을 때 억양 차이나 뭐 그런걸로 어느 정도는 구분 할 수 있어도 미군은 짱깨나 북한군이 한국군 군복입고 있으면 구분 할 방법이 없었을 텐데 거기에 대한 대비책 같은거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