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상꺾에 풋살하다 십자인대 나가서 의병전역 할 수 있는거

너무 억울해서 그냥 군대에 있었거든 수술받고 수도병원 후방병원 통합 5개월정도 있다가 부대복귀하니까 두달 남았더라..

내가 정기 휴가도 존나 모아서 휴가가 30일 정도 남았었는데 결국 다 못쓰고 나옴

광광 울면서 애들이랑 헤어졌는데 말년에 몸조리 잘해야 한다는거 나 보면서 배웠다고 말하는거에 또 광광 우러버림.

예비군이 면제이긴 한데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다. 씨발 다칠거면 가기 전이나 이병때 다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