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훈 교육때 국방의 중요성 운운하면서 학문만 쌓았던 조선은 외세에 쉽게 굴복하고 고려는 안보를 튼실히 했다고 가르치던데(고려쪽은 자세히 기억 안 남)


훈련소였는지 자대에서였는지는 기억 안나는데 여튼 그렇게 들었던 기억이 남




걍 군대라서 국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려고 막 갖다붙인걸 수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