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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덱스에 취재 갔다온 네덕 양반 말로는 대우는 몇년전부터 해외업체들이랑 협력체결하고 항모 관련 프로그램이랑 함재기 소티 계산,운용 관련 용역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했고 이번 마덱스에서 그걸 바탕으로 어필했는데 현중은 그냥 추상적인 개념 정도만 내놓았고 아직 포인트를 못 잡은것 같다고 얘기했음

즉 현중의 항모 목업은 말 그대로 시선끌기용으로 일단 만들었다는 성격이 강하다는건데 해군이 정말로 현중안을 채택한다면 추후에 시행착오를 더 많이 겪을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