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덱스에 취재 갔다온 네덕 양반 말로는 대우는 몇년전부터 해외업체들이랑 협력체결하고 항모 관련 프로그램이랑 함재기 소티 계산,운용 관련 용역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했고 이번 마덱스에서 그걸 바탕으로 어필했는데 현중은 그냥 추상적인 개념 정도만 내놓았고 아직 포인트를 못 잡은것 같다고 얘기했음
즉 현중의 항모 목업은 말 그대로 시선끌기용으로 일단 만들었다는 성격이 강하다는건데 해군이 정말로 현중안을 채택한다면 추후에 시행착오를 더 많이 겪을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듬
즉 현중의 항모 목업은 말 그대로 시선끌기용으로 일단 만들었다는 성격이 강하다는건데 해군이 정말로 현중안을 채택한다면 추후에 시행착오를 더 많이 겪을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듬
게다가 아재랑 인터뷰하는 현중 직원... 좀 영어 유창하게 하는 직원좀 대기시키지....
영상 아직 못 봤는데 현중 어땠음?
그냥 우리가 파악한 수준의 정보 전달이고 오히려 이탈리아측 사람들까지 대동한 대우가 훨씬 인상 깊긴 하더라 짧으니까 함 봐바
ㅇㅎ ㄱㅅㄱㅅ
아 나름 소티 생성률 고려한 설계라고 말한 것은 있다 ㅋ
오
근데 당연한거임. 왜냐면 아직 그정도의 결과물을 요구하지는 않았거든. 아직 탐색개발도 안들어갔는데 소티생성률이 어떠니 하는것도 웃기지. 지금은 어떤 방향성을 보여주느냐가 제일 중요함
ㅇㅎ
나도 그래서 현중이 더 낫다고 생각함
이게 맞기는 함
지금 당장의 평가는 딱 이거지 머우안 : 기본에 충실함 / 현중안 : 좋게 포장하면 미래구상에 충실함, 나쁘게 말하면 여론전 모델
흠
이 이상으로 뭔가 더 파고들기에는 진짜배기 오피셜인 사타, 연구용역 결과가 안나와서....
일단 연구용역이라도 나와야 뭘 예상해볼텐데 아직 소식이 업으니 원
결국 지금 당장 우리 입장에서 뭔가 할 수 있는건 디자인이나 격납고 사이즈 예측같이 물어뜯고 하는거 정도 밖에 안됨
공개된 부분의 디테일적인 면에서는 머우가 좀더 우세라고 볼 수 있겠음
ㅇㅎ
당장 올려놓은 짤도 하나하나 찝어보기 시작하면 엉성하다 내지는 왜 이렇게 했노 시발 하는 느낌의 부분들이 상당히 많음 반면에 머우 모델은 그야말로 기본기 까득 채운 정석인 대신 그만큼 좀 심심한 디자인
그렇긴하네
오히려 현중이랑 영국업체랑 노는거 아니엇나
대우는 핀칸티에리랑 하고 현중이 오히려 BAE 도움 받는거 같음
합병 한다니까.. 그거나 기대하자 ㅋ
저렇게 많이 붙여놔도 예산 떨어질때마다 하나하나 떨어져 나갈텐데ㅋㅋㅋㅋ
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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