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검증된(?) 단발 vs 확장성 좋고 미래 고려한 쌍발
당시 결론은 우린 돈이 없어서 4.5세대 개발/5세대 개발 이렇게 사업을 두번씩 따로 할수는 없기때문에 개량을 통해 5세대로 만들수있는 포텐도 있고 실제 성능도 더 우수한 쌍발을 선정함
또 단발이라고 아주 성능이 안좋지만은 않았던게 항력이 줄어서 항속거리는 더 길었음. 지금 소티생성률 대우가 더 좋은거랑 비슷한 경우.
안전하고 검증된(?) 단발 vs 확장성 좋고 미래 고려한 쌍발
당시 결론은 우린 돈이 없어서 4.5세대 개발/5세대 개발 이렇게 사업을 두번씩 따로 할수는 없기때문에 개량을 통해 5세대로 만들수있는 포텐도 있고 실제 성능도 더 우수한 쌍발을 선정함
또 단발이라고 아주 성능이 안좋지만은 않았던게 항력이 줄어서 항속거리는 더 길었음. 지금 소티생성률 대우가 더 좋은거랑 비슷한 경우.
ㄹㅇ 구도가 기본기 vs 미래지향
근데 구도는 비슷한데 그거와는 달리 현중 모델은 엉성한게 좀 많아서...
뭐 쌍발은 안그랬냐. 지금기준으로 당시 쌍발 형상 평가하면 공기역학적으로 이상한 부분도 많을거임. 당연히 그건 탐색개발 들어가기조차 전의 결과물이니까 허접한거임. 현중도 마찬가지고. 맨처음에 내부무장창 고려한다고 했을때 전례가 없다고 얼마나 물어뜯겼는데.
머우에 비해 엄청나게 많은 수정을 거쳐야할 듯 싶구만
그건 당연한거지 ffx3도 처음 개념연구 형상이랑 지금 형상이랑 얼마나 많이다른데. 사실 얘의 경우에는 안좋은방향으로 달라졌지만(VLS 24>16셀 너프)..
FFX 경우는 오히려 지 체급에 맞게 적절하게 조정된거라 생각하는데
똑같은거임. 요지는 지금단계에서는 어떤 구성품이 들어가고 어떤 설계를 지향하느냐가 중요하지. 지금 해야할거는 방향성을 잡는거라니까. 대학교 과목 예습해간다고 수능 잘보는거 아니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