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가 김여정의 승계를 거부하고 북한이 일대 혼란에 빠짐.
이때 중국이 북한 내 친중파를 이용해서 죽은 정남이의 아들(한솔이 아님)을 옹립하도록 공작함.
북부전구 군대가 북한의 차기 주석을 호위한다는 명목하에 북한으로 내려오고 정남이 아들을 꼭두각시로 세움.
북한은 완벽히 중국의 괴뢰국이 되고 주북중공군이 휴전선에 주둔하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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