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얘기했는데


그 어떤 사람이라도 사람이 죽고 사는 문제에선 뭔 짓을 할지 모르니까


의사가 "더이상 약만으론 안 되고 관리를 하셔야 합니다" 했을 때 순간 빡쳐서 의사들 다 쏴죽여 이랬을지언정


방구석 들어가 누워서 현타온 다음에 생각해 봤더니 아 시발 벌써 죽긴 싫은데... 이럴 수도 없다고는 못할 것 같은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