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같은 경우 BDU이전 시절부터 기본으로 지급받는 전투화 말고도 사제를 신을수 있는데

AR-670-1이라고 일정 기준 충족하면 걍 신고다닐수 있음.

지급받는 물건들은 군납피복류는 미국산이어야해서 made in usa여야하는데 AR-670-1 충족하는 전투화들은 사제로 사는거라 원산지 상관없음

리스트에 있는 나이키 SFB도 중국산임.






2014년도에 일단 신을수 있다고 공지해놓은것들

일단 짬찌들은 돈없어서 그냥 준거 신고다니고(어차피 이딴데 쓸 돈도 없음)

그래도 짬먹은 사람들 대세는 나이키 SFB였는데 나이키 브랜드는 둘째치고 가벼워서 대부분 사서 신었음.

물론 밑창 다는 속도도 상상초월이라 훈련나갈때는 다들 다른거 신고 다녔지만. 영내에서는 최고존엄임. 

대너는 진짜 좋은신발인데 사면 밀리터리 디스카운트 받아도 200불중반대라 신는사람 거의 못봤고 

공수부대여서 그런지 짬되는 부사관이나 장교는 코코란 좋아했음.


사실 이런 리스트 없이

사제 전투화는 AR 670-1 기준만 충족하면 아무거나 사서 신고다닐수 있는데 왜 이렇게 따로 리스트를 만들었냐면...








뭐긴뭐야 업체들이 민수용으로 싸게 팔려고 만든 부츠들 때문이지

이미지 보면 알수있듯이 신을수 없다고 나온것들 안되는 이유가 부츠마다 나와있는데 대부분 인조가죽이라 불에 약해서 걍 다 빠꾸먹임.

사진에나온것들은 민수용으로 사냥이나 아웃도어용인데 사제로 사는 군인들이 알게뭐야 똑같아보이면 싼거 사면되지 해서 샀다가

불쏘시개 인조가죽으로 만든 쓰레기들이라는걸 인지한후 육군에서 빠꾸먹이고 못신게함.




요새 OCP로 바뀌면서 전투화 색도 바뀌었는데 (같이 놓고보면 OCP 전투화가 조금 더 어두움)


요즘 3대장은




그래도 대세 나이키 SFB랑 요새 디자인으로 치고오는 리복 그리고 티셔츠 이름빨로 기본은  먹고들어가는 언더아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