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보다 빠르고 비행기보다 연료 적게먹고 계류설비도 필요없고 다 좋은데
기상이 나쁘면 못뜨고 장애물이 많으면 지면효과 저해되는걸 감수하고 고도 높혀야 하고 이걸 감안해서 크게 만들어서 중고도 비행 가능하게 만들면 결국 비행성능 ㅂㅅ인 항공기일 따름이고
고도로 체계적인 현대 물류 시스템 특성상 이놈이 기상과 환경조건에 크게 좌우된다는것 자체를 용납할수 없음
기상이 나쁘면 못뜨고 장애물이 많으면 지면효과 저해되는걸 감수하고 고도 높혀야 하고 이걸 감안해서 크게 만들어서 중고도 비행 가능하게 만들면 결국 비행성능 ㅂㅅ인 항공기일 따름이고
고도로 체계적인 현대 물류 시스템 특성상 이놈이 기상과 환경조건에 크게 좌우된다는것 자체를 용납할수 없음
그게 다 지면효과 때문에 생기는 문제인가
배와 비행기의 장점을 가져오자 했으나, 단점이 합쳐져버림
사고도 몇 차례 있었음
불확정성을 높여서 없는 걸 있는 척하면 어떨까.
정답은 비행선이다
KM 개발자인 로스티슬라브 다큐에서 보면 재래식 군종감축으로 군부와 마찰을 빚던 흐루시쵸프가 대립하는 군부 엿먹일려고 대형위그선을 대놓고 밀어주었는데 흐루시쵸프 실각이후 눈에 가시가 되어 줄창 테스트만하다 테스트도중 추락사고나자 좋다꾸나하고 폐기처분 들어갔다고 하더라..
흐루쇼프 영감 이라면 신기술 덕후라 군부 엿먹일 려고가 아니라 그냥 본인 덕질 한거일걸? ㅋㅋㅋㅋ
다큐에서는 개발자입장이라 "군부가 크고 아름다운 위그선의 장점을 몰라주었다"는 투이지만..정작 위그선의 개발동력도 정치적인 이유가 컸다는 것을 무시못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