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부터 콘탁트-1의 4S20, 콘탁트-5의 4S22, 중장갑차량용 렐릭트의 4S23, 경장갑차량용 렐릭트의 4S24
우크라이나의 노쉬와 달리 러시아쪽 ERA는 지금까지도 4S24를 제외하면 폭약이 들어가있는 판때기 하나를 삽입하는게 끝입니다. 구조적으로 달라진거 없어요
껍질을 일부 벗겨낸 4S23 폭약판
4S24가 들어가는 경장갑차량용 렐릭트의 경우는 좀 독특한데
이렇게4S24의 폭발로부터 두께가 얇은 장갑판 혹은 후방에 추가로 장착된 반응장갑을 보호하기 위한 NERA판을 먼저 설치하고 그 위에 4S24 폭약판이 올라갑니다.
특허상으로보면 이렇게 들어갑니다.
NERA와 후방의 두꺼운 철판 덕에 4S24가 터질때의 폭발력은 후방의 구조물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정보추
의외네 사이드스커트에 달린 가방사이즈보면 어마어마하던데
저거에 4S24 달고 다시 그 위에 커버 붙이고 하면 그렇게 두꺼워지는거임
이렇게 단순한 구조였다니...
1칸에 판때기 2개씩 들어감
아 생각해보니 콘탁트-1 시절에는 차체에도 두장씩 들어갔었네
원래 반응장갑이 저렇게 단순한 물건이였음? 아니면 쟤네들이 단순한겨?
원래 상대적으로 단순하고, 우크라이나 애들이 어떻게든 효율 늘려보겠다고 이상한 구조로 넘어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