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미뽕새끼들이 선동질할려고 건수찾은 것중 하나가 파워팩인데, 그건 그냥 교리상 선택의 문제이지 기술적 문제가 아님
익명(110.35)2021-06-12 02:03
답글
패워팩 달면 중량하고 특히 엔진 부피가 너무 커져버림. t-64 개발할떄 소련은 차라리 부피를 왕창 줄이는 방향으로 나감. 그럼 차체 길이가 짧아져서 선회속도 늘어나고, 중량 가벼워져서, 열차에 더 많이 실을 수 있고, 가격도 억제 가능하고, 등등등 해서 그냥 기계식 기어박스 설치한거
익명(110.35)2021-06-12 02:05
답글
그건 저도 알고 있고 기술은 있어도 아르마타 말고는 적용이 안됐잖아요
Т-64БВ(uprkdok098)2021-06-12 02:06
답글
굳이 피폿턴이나 후진속도 좀 늘리겠다고 파워팩 만들바에야, 중량이랑 차체 전장 줄여서 선회속도 늘리면서 중량 비용 감소시키는게 더 이득이라는 선택인거
99A가 대강 K1A2 벌크업 수준일거임 - dc App
99A 너무 높게 처준거 아님?
일단 ZTZ-99A는 1500마력 파워팩 엔진이라 T-90M보다 동등 혹은 높다고 쳐줬습니다
단순한 엔진 마력보다는 추중비가 더 중요하지 않냐? 말 2천마리가 끌어간다고 고성능 동력장치라고 할 순 없잖아
피봇턴도 되고 기동하는 영상보면 딱히 꿇리는건 없는거 같은데요
피봇턴은 상관없습. 그건 기어박스문제. 기술적으로도 높은 난이도가 아님 우리나라 k200 도 피봇턴하고 다함. 그냥 설치할지 말지의 선택의 문제라서
엔진에서 가장 중요한건 추중비임. 중량대비 얼마나 동력을 발생시키느냐
러시아는 아르마타를 제외하면 파워팩이 있는 전차가 없고 자동변속기 또한 T-14 말고는 확인된게 없습니다
아님. 소련도 60년대 시험형으로 잘만 파워팩 만듬. 교리상 필요없다고 생각해서 채용안한거
어디서 미뽕새끼들이 선동질할려고 건수찾은 것중 하나가 파워팩인데, 그건 그냥 교리상 선택의 문제이지 기술적 문제가 아님
패워팩 달면 중량하고 특히 엔진 부피가 너무 커져버림. t-64 개발할떄 소련은 차라리 부피를 왕창 줄이는 방향으로 나감. 그럼 차체 길이가 짧아져서 선회속도 늘어나고, 중량 가벼워져서, 열차에 더 많이 실을 수 있고, 가격도 억제 가능하고, 등등등 해서 그냥 기계식 기어박스 설치한거
그건 저도 알고 있고 기술은 있어도 아르마타 말고는 적용이 안됐잖아요
굳이 피폿턴이나 후진속도 좀 늘리겠다고 파워팩 만들바에야, 중량이랑 차체 전장 줄여서 선회속도 늘리면서 중량 비용 감소시키는게 더 이득이라는 선택인거
그러니까 선택의 문제이지 우열문제가 아니라고. 파워팩 필요없는 전장환경에서 파워팩 장착해봤자 짐밖에 않되는데 기술적 우위라고 주장하는게 넌센스
유탄발사기 장착한 볼트액션소총이, 일반 자동소총보다 기술적 우위라고 주장할 수 없잖아. 그냥 유탄발사 기능이 없는거 뿐이지.
그렇게 따지면 결국 아르마타에는 그게 적용됐는데 그건 어떻게 설명하실건가요?
만약 지금도 교리상 그게 필요없다면 굳이 아르마타에도 그기능들이 적용이 안됐지 않았을까요?
뭔설명? 러시아가 반세기전 소련의 교리나 전차사강을 유지 안하겠다는건데 뭐 어쩌라고.
어차피 오플롯도 피봇턴 가능하고. t-90m도 수출형은 가능합. 냉전시대때야 그당시 산업능력 기준으로 전면전 상정해서, 전시에 대량생산해서 열차에 최대한 많이적제하고 전선에 운송하고 하는 요소가 중요했던시대니까 그러고. 지금시대는 전쟁중에 신규전차를 생산하여 배치할만큼 대량생산이 상황이고 냉전처럼 전면전이 일어나는 환경도 아니니까, 전차 설계할때 가격이나 중량보다는 부가적인 기능 추가를 우선하는 방향으로 간거지.
오플롯이야 뭐 피봇턴 하는거 제가 지겹도록 올린적도 있고 T-90M의 수출형인 T-90MS도 피봇턴 안됩니다
그리고 전 전차 성능만 추측한것을 글올린것 뿐이지 교리, 전장 환경 같은건 이야기 한적도 없습니다
솔직히 90M이 기동성은 99A보다 딸려도 공방성능은 99A가 동등 내지 그 이하 아닐지 싶은뎃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