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국제 대함 미사일에 무조건 격침된다고 생각함
(이건 항모전단 만들면 세종&kddx 함대방공으로 막을수 있지 않으려나)
2. 기재부 예산을 타내기 위한 경항모라는 구라핑을
진짜로 믿어서 완전소형미니항모라고 생각함
3. 항모만 다니고 대규모 호위함대는 없거나 소수함대만
다닐거라거 생각함
(언론에서 항모만 부각해서, 세종배치2나 kddx가 이미
건함계획이 완료된것에 대한 보도가
상대적으로 적고 안알려져서 그런가봄)
4. 서해가 완전 작은바다라고 생각해서 무조건 들켜서 격침
당할거라고 생각
5. 핵협상이 금방 끝날거라고 생각해 곧 핵추진잠수함
건조가 빠르게 될거라고 믿음, 핵연료재처리시설에 대한
생각은 아예 하지도 못함-님비현상이라던지
(실제론 현재로썬 불가능한 이야기)
한번 일반인의
시선 적어봄
(이건 항모전단 만들면 세종&kddx 함대방공으로 막을수 있지 않으려나)
2. 기재부 예산을 타내기 위한 경항모라는 구라핑을
진짜로 믿어서 완전소형미니항모라고 생각함
3. 항모만 다니고 대규모 호위함대는 없거나 소수함대만
다닐거라거 생각함
(언론에서 항모만 부각해서, 세종배치2나 kddx가 이미
건함계획이 완료된것에 대한 보도가
상대적으로 적고 안알려져서 그런가봄)
4. 서해가 완전 작은바다라고 생각해서 무조건 들켜서 격침
당할거라고 생각
5. 핵협상이 금방 끝날거라고 생각해 곧 핵추진잠수함
건조가 빠르게 될거라고 믿음, 핵연료재처리시설에 대한
생각은 아예 하지도 못함-님비현상이라던지
(실제론 현재로썬 불가능한 이야기)
한번 일반인의
시선 적어봄
틀딱튜브 보면서 선동당하는 게 일반인의 표본은 아님. 일반인의 스펙트럼은 굉장히 넓다. 항모 하든말든 신경도 안쓰는 게 더 일반인의 평균에 가깝다.
서해는 위험할 것 같고 방공 구축함 쫄쫄 따라다니면 앵간하면 방어될듯
4는 거의 맞는 말 아님?
그래서 서해를 안들어가지 않을까?..
뭐 그러겠지. 항모 뿐 아니라 뭐가됐든 서해에 들어가면 사실상 죽은 함선이라고 봐야지
역으로 생각을 해야지. "일부 밀덕들이 나랏돈 가용 인력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게 많네"
그렇게 따지기엔 반대로 일반인들은 무장온말고 무조건 바이퍼로 바꿔줘야된다는 의견이 많아서…(해병대가 roc 그리낸건 생각도 못하고
항모 만들면 동해에 있을려나? 난 파견보낼거같은데
1. 둥펑이 실제로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문제는 미국조차도 중대한 위협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음 2. 기재부 상대로 구라핑을 친다라... 기재부는 구라핑이 통하는 상대도 아니고 만약 구라핑 치다가 걸리면 해군 ㅈ될 수도 있다 4. 댓글보니까 서해에 안밀어 넣으면 된다고 그러는데 그럼 항모의 존재의의는 뭐임? 항모찬성론자의 주요 논리가 중국과의 해전에서 항모가 수상함 CAP 해주는 거라면서? 그리고 제발 한미일 연합함대에서의 위상제고 이딴 소리는 하지말자 이건 걍 수상함 몇척 보내도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