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난 그냥 이곳에 내 시간 버리러 왔고 그냥 챙겨나갈거만 챙겨 나가자 이런 생각만 했는데
이 나라 군대가 군대였으면 병장한테 20만원 주진 않았을거고
이나라 군대 간부가 군인이었음 전쟁통에 내 말대로 하다 뒤질수도 있는 새끼들 푸대접 받는거 못본다고 장성급들이 보이콧 할수도 있는건데 한 새끼들도 그런짓 안했던거 봐선 걔네도 병사들 군인으로 안봄.
애국이니 나라지키니 하는 새끼들이 얼마나 병신들인지 알 수 있는 대목
나라 지키다 뒤져서 월급의 10배 부모한테 위로금으로 가도 300만원 안됨ㅋㅋ
나도 군대갔다와서애국심없서심
본인 밑글에 군생활하다 십자인대 나갔다고 했는데 중대장 개새끼 비전공상 서류부터 들이미는거 보고 아 여긴 진짜 사람새끼들 사는곳이 아니구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