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중 직원은 '개념설계'를 많이 언급 하면서 약간 추상적인 설계 얘기를 많이 한 반면 대우 직원들의 설명은 확실히 좀 더 구체적으로 설계한듯 느껴졌고 이탈리아 항모 건조팀으로부터 엄청 많은 피드백을 받은게 느껴졌음.
2. 대우항모는 처음에 엘리베이터 위치를 함교 반대방향에 두는 것으로 설치했다가 해군한테 빠꾸먹었다고 함. 해군 전략기획과장님이 직접 말씀 해주셨음. 왜 엘리베이터 함교 건너편에 달았는지 모르겠다고 빠꾸시켰데
3. 현중 kddx 모형이 실제 함정 디자인과 다를 수 있데.
원래 함정디자인 공개하려고 했지만 방사청에서 디자인 일단 비밀로 해달라고 현중한테 부탁했었다네
4. 대우에서 설명하시는 분이랑 얘기했는데,
"자기네들이 4만5000톤인데 현중이 30000톤이다.
사실상 거짓말이라 볼 수 있다" 라고 똑똑히 말했음
나도 현중항모파 인데, 현중이 조금만 구체적인 설계안 들고왔으면.. 하고 아쉬움이 남더라.
+ 대우에서는 예산안에 따라 배수량이 달라질 수 있어서 배수량에 따른 항모설계가 다 되어있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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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은 나도 후기 많이 찾아보니까 공통적으로 나오는 말이더라 현중이 추상적으로만 묘사한다고
확실하게 딱 말안해줌 진짜 - dc App
현중이 말하는 3만톤이 경하배수량말하는거아님?
그것 조차 두루뭉실하게 말했음 - dc App
선정되어야 확실하게 말해준다는건가; 막상 저대로만들려고하면 스펙상보다 커질거같은데
지금 시간이 지날수록 현중 사쿠라론이 우세노 - 선동을멈추지마라
아직 삽도 안뜬 사업에 사쿠라가 왜 자꾸 나오냐. 애초부터 양사가 항모운용 노하우깊은 회사에서 자문받는건데 사업모델의 방향성 차이일뿐이지
개념설계수준인데 뭔소릴 하는거냐 - dc App
대우는 그냥 지금 건조 ㄱㄱ해도 될만큼준비다끝내놓은거같네 - dc App
추후 예산 편성에 따라 스폰슨확장이나 스키점프대 설치등 할거라네 - dc App
근데 실제로 사업들어가기엔 10년이넘는세월이있고 그간 수도없이바뀔꺼같아서 현중의 모호한 스펙도 이해가됨 - dc App
근데 설계가 미리 되어있으면 0개월에서 00개월 아껴져서 다른 QA등에 더 쏟을수 있는것도 장점은 맞음 항상 시간이 널널해서 나쁠건 없어
니 말도 맞음 - dc App
대우는 모호하게 내는거보다 확실하게설계해서 대로 pr하고 홍보할수있는그런개념으로 낸거같은데 맞음? - dc App
QA댓 십공감. 시간없어서 이게 안되다보니 지금 해외에서 죽을똥 싸는중 - dc App
정확한듯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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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인이 보면 딱 보이는 수준인거지 솔직히 내가 뱃놈이긴 하지만, 현중안이 진짜 3만톤 대면 그건 그거대로 부족한게 많아... 아니면 직접 MADEX와라 나 부스에서 심심해
무슨 부스에서 일함? - dc App
마덱스 가서 군붕아 엄마 왔다 하면 보냐
민간쪽 항로표지 업체 맞은편에 누가봐도 '아 저기 군붕이가 있네!' 싶으면 그게 나임 중간중간 밥먹거나 다른걸로 자리 비울수 있으니까 딱봐서 없으면 괜히 다른 선임분께 아는척 하지 말아줘...
비크란트랑 드골 부족한거 많은게 맞는데? 지난 1주동안 계속 같은말만 반복하고 있네 ㅋㅋㅋ
재수강 노하우 물어도 됨?
밤샐거다 이 악마야 - dc App
군갤에서 썰풀다가 밤샌다고?
시발...어캐 알았누... - dc App
크드득스 개꼴린다
이쪽 실무쪽은 잘 모르겠는데 경합 전 단계에서도 설계 변경 요구를 할 수 있나보넨 - dc App
둘다 존나 치열하네 ㅋㅋㅋㅋ
대우는 길이 10m 폭 10미터 늘려서 캐토바 달고와야 선택 가능함 저걸로 현중 절대 못이김 ..이미 국민여론은 현중이 압도적..,
이렇게 볼수도 있지 대우는 이미 개념을 다 잡아놨기 때문에 해군의 추가 요구사항에 유연하게 대응하기엔 운신의 폭이 좁다 반면 현대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놨기 때문에 해군의 요구사항에 반응을 하기에 여유가 있다. 뭐 뇌피셜이기는 하지만
배수량에 따른 항모설계는 현중도 해놨다더라 - dc App
대우는 기존 반대여론이 극심했던 설계형상임. 만약 대우안이라면 또 항모 반대여론으로 바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