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배틀그라운드나 타르코프 같은 피지컬이 중요한 총게임 방송 보다보면
엄청 잘하는 유튜버인데도 문 뒤에 숨어있다가 수색하러 들어오면 긁어버리는 존버 대기샷에는 당해버리곤 하는데
건물 하나 포위하고 적이 있다는걸 아는 상태에서 경계하면서 방 하나하나마다 수류탄 까넣고 들어가고 수색 섬멸하는 상황이 아니라
배그나 탈콥처럼 지역을 옮겨다니면서 적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아무 건물이나 들어가서 수색하는 상황이면
현실 특수부대도 그런 방어에는 답 없지?
실내 소탕이 그거 준비하는 훈련임
특수부대도 사람새끼야 사람새끼 -미월이는 예뻐
현실적으로 특수부대가 어디에 언제 올지 알고 그런 식으로 매복을 하겠어 게임이니까 가능한거지. 물론 실내 소탕이 특수부대 입장에서도 겁나 위험한 건 맞음
그래서 1초 시간 벌려고 훈련 존나 하는거지
방 하나 둘어갈때마다 한명씩은 쓰러진다고 계산해야한다더라.
훈련하는거봤는데 그래서 들가기전에 섬광이나 연막뿌려서 들가는거보면 그런거 대처하는법도 다가르쳐주는듯
그러니까 그런 대비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상황에서 ㅇㅇ
섬광, 연막탄에도 눈먼 총알에 당할 확률 높음
섬광 던지고 바로 안 들어감 현실은 게임이 아니라서 뒤 돈다고 안 맞는거 아니거든
애초에 들어가지를 않고 밖에서 보이는건 다 정리하고 사각지대만 들어가서 봄
그거 다 대체 가능함 빡대가리같이 문 열고 그 앞에 서있는 사람 아무도 없거든
레식이랑 똑같음 문 부수면 그 문에서 떨어진담에, qeqeqe로 존나 째면서 실각을 점점 넒혀가면서 룸 클리어링 한 다음에 진입해서 사각지대만 딱 체크함
문 뒤에 숨어있다? 문 존나 쎄게 여는게 기본임 문 뒤나 문 닫히는 쪽에 숨어있는거 체크할 서 있거든 아예 박살내도 각 보면서 들어가면 어차피 보임. 책상뒤에 머리만 내놓거나, 침대 아래에 기어 들어가 있거나, 창문 커튼 뒤에 숨고 창문 틀에 기대서 기다리고 있거나 이런거 존나 위험해서 총 쏘기 시작하면 총 안아끼고 다 채크해본다 함
근데 배그처럼 룸클리어링 하는 경우는 특수부대가 아니고 그냥 육군이 하는 일임 점마들은 어카겠노 섬광탄 이런거 다 쓰면 ㄹㅇ 몸 대면서 클리어링 해야지 좆되는거 맞음 ㅋㅋㅋㅋㅋ 특수부대는 그 집 설계도 구해서 관통되는 벽 안되는 콘크리트 벽 이런것도 다 외워간다고 함
룸 클리어링은 미션 마다 다르고 부대 마다 다르고 팀으로 들어갈때는 다이나믹 엔트리로 존나 빨리 들어간다 문 떨어져서 각 잡고 천천히 하는건 소수일때 주로하고
갑작스런 기습에 피격당하는건 어쩔 수 없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