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번 잘못된 정보를 들으면 진실을 진실로 받아들이지 못함.
2. 결국 진실을 아는 세력과 거짓을 아는 세력으로 분열됨.
3.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믿지못하고 피를 흘리게 됨.
4. 모든것이 끝난뒤에도 거짓된 정보는 "진실"이 되어 자신의 이익을 잃고싶어 하지 않는 일부 사람들의 고정관념속에 박히게 됨.
끔찍하다.
2. 결국 진실을 아는 세력과 거짓을 아는 세력으로 분열됨.
3.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믿지못하고 피를 흘리게 됨.
4. 모든것이 끝난뒤에도 거짓된 정보는 "진실"이 되어 자신의 이익을 잃고싶어 하지 않는 일부 사람들의 고정관념속에 박히게 됨.
끔찍하다.
만화 이름 뭐임?
나도몰라
C.M.B 사건목록 - dc App
Purplehaze/ ㄳㄳ
저거 실화바탕임?
실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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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게 남의나라 이야기가 아니라는게 더 무서움... 미국으로 건너간 한인사회에서도 저것과 비슷한 사건이 여러번 터졌었으니까.
ㄴ물타기좀 하지마 좃병신일뽕아
ㄴㄴ 뭐터졌는데 말해보던가
50,60년대만 이미지 안좋았고 그 후로는 브라질의 화교급으로 일본계 브라질인이 상류사회 주도층됨
ㅁㄴㅇㄹ 얘는 일뽕이 아니라 소뽕임
저때 쪽바리 수준 = 지금 짱깨 수준 ;; 미국이 나라하나 살렸다
타진요나 한강 의대생 사건 생각해보면 사람들은 자기가 믿고싶은걸 믿는거 같음
나는 유튜브만 믿어
지금봐도 저런건 많지 ㅋㅋㅋ
한강 의대생 음모론자들이 남미 패치 받으면 저꼴 나는거냐?
패자조 저거는 네이버 일본어 사전에도 있음
https://ja.dict.naver.com/#/entry/jako/d69756471772437d82d46476cde785e2
여기까지 자료를 보여주자 정부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그래도 일본의 패전을 믿지 않는다는 의지가 있는지, 또 그래야 마감하는 상황까지 되어 있었다고 생각된다.승자의 기행은 그 후에도 계속되었지만, 1956 년 2 월 마침내 사실상의 활동 종료 선언이 나왔다.패전으로부터 11 년 후의 일이었다. 그리고 전후 28 년이 지난 1973 년 브라질에서 마지막 승자라고 불리는 일가가 일본에 돌아왔다. 공항에서 기다리는 보도진 앞에서 그 가족은 먼저 "천황 폐하 만세!"를 외치며 주위를 둘러보고 "이것이 패전한 나라입니까? 역시 이겼습니다."라고 보도진에 말했다한다.
요즘에 한국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일인데 뭐가 그리 새삼스럽냐 ㅋㅋ
정신승리는 정말 무서워
첨에 자기가 믿고 싶은 정보만 믿으면, 나중에 틀린 거라고 업뎃이 되도 무조건 주작취급하지
내심 알면서도 자존심 영역으로 들어가면 골치 아파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