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드웨이 번역을 위해 실제 해군 출신들에게 자문을 구하려 함.물론 한국에는 항모가 없기에 제대로 된 번역이 가능한가 싶었음영화 본편에선 'clear the deck' 구령이 '착함 준비'로 번역되었고, 수개월 뒤 적절한 번역이었음을 깨달음.-전화수야, 착함 준비해라.-둘셋!-헬기착함요원 배치!×3-안전망! 철거!-안전망 철거
제발 박지훈 말고 쟤만 보고싶다
근데 갸는 대충대충 해서 납기일을 잘맞추잖아
있어본적이 없어서 ㅠㅠ
근데 항공기가 함정에 오더라고. 어떻게 아냐고? ㅅㅂ...
헬기갑판 사용할 때랑 비슷하지 않을까
맞아. 내가 그걸 했다니까
나도 해봄ㅋㅋ귀찮음 500배
아으 시발 착함 훈련 헬기 내려오면서 갑판 먼지 눈에 다들어옴 - dc App
에어호스로 안 치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