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겨울에 했는데도 후레쉬 절대 못쓰게해서


산길에서 애들 계속 미끄덩해서 엉덩박아 찍고


나뭇가지나 식물 같은거에 계속 찔려서 피나고


무반동포 짊어지고 있던 애들 우리 따라오다가 오르막길에서 미끄러져서 댕굴댕굴굴어서 저 밑까지 떨어져서 중간에 포기하고 그랬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