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스트씰 = 복부 흉부 총상시 출혈 막는 기능도 있지만 기흉(폐/복강빵꾸) 대비용 (단순출혈은 비닐과 거즈를 통한 판막형성으로도 어느정도 케어가능. 단, 복부 흉부 대량출혈(동맥, 심장터짐)은 SART 할애비가 와도 손 못씀)
NPA = 의식 없으면 참기름 발라서 코에 박아버림 (두부외상 환자에게는 사용금지)
기흉= 개방성과 폐쇄성(긴장성)으로 나뉘고 개방성은 외상 있으면 바로 틀어막고 체스트실이나 밀봉붕대 붙이고 그래도 기흉증상 나면 폐쇄성으로 의심, 바늘감압술 실시
화상= 이상한거 바르지말고 일단 마른붕대로 화상부위 덮고 감염대비해서 자주 교체
틀린거 지적좀
NPA = 의식 없으면 참기름 발라서 코에 박아버림 (두부외상 환자에게는 사용금지)
기흉= 개방성과 폐쇄성(긴장성)으로 나뉘고 개방성은 외상 있으면 바로 틀어막고 체스트실이나 밀봉붕대 붙이고 그래도 기흉증상 나면 폐쇄성으로 의심, 바늘감압술 실시
화상= 이상한거 바르지말고 일단 마른붕대로 화상부위 덮고 감염대비해서 자주 교체
틀린거 지적좀
체스트씰은 출혈 기능을 막는게 아님. 원래 기능대로라면 공기랑 혈액이 흉강 안에 갇혀있지 않고, 몸밖으로 빠져나가도록 도와주는 장비임. 다만 나는 그거에 대해서 딱히 믿지 않는거고
복부대량출혈은 수습이 가능하긴 함. 다만 의학적으로 복잡하고, 한국에서는 하기 힘듬
바늘감압술은 와따시는 일반인에게 권고하지 않는 데스
체스트실은 그럼 단방향으로 흉강에 고일 수 있는 피가 빠져나가게하되 공기는 유입 안 되도록 한다는거네
ㅇㅇ+숨을 내쉴때 공기가ㅜ가슴에 갇히지 않는 역할
ㅇㅎ 체스트씰 = 인간용 체크밸브 메모...
근데 원래ㅜ닉언급하면 안되는거 아니냐
공익을 위한거라 ㄱㅊ
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