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경찰들을 수하로 부리는 미얀마 군정의 내무장관 소 툿 중장의 부인 닐라 세인의 통화가 누출되었다고 함.
그녀는 시민방위대가 내무부 요인들을 대상으로 폭발물을 사용한 암살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면서 집안으로 들어오는 물건들은 단속하고, 자신들이 정부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숨기기 위해서 경호원들과 함께 다니지 말라고 주변 다른 내무부 고위 관리 부인들에게 충고했다고 함.
또한 민주 진영 인사들의 페이스북 계정이 차단되도록 계속해서 신고해달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이 때 거론된 인플루언서 펜실로는 ‘내가 차단된다고 혁명은 안 멈추고 너희가 끝장나야 혁명이 멈춘다’ 고 비꼬았다고 함.
사진은 시민방위대의 습격을 당한 미얀마 경찰들.
미얀마 군부 이대로는 장기집권은 힘들듯 다른 독재하는놈들은 뭐라도 지지하는 애들 깔아주는데 재들은 그것도 없으니 - 시진핑개새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456396?cds=news_my
아 그러게 군사반란해서 잘먹고 잘살랬나 ㅋㅋㅋㅋ
꼴좋다 77ㅓ억
잘 뒤져
꼬우면... 아시죠?
외국 나가면 되잖아... 미국 같은데는 안 받아주나?
내로남불 ㅋ
Lmao!
자유의 적에게 자유는 없다
꼬우면 지발로 단두대로 가던지 짱깨로 튀던지
ㅂㅅ들 그러게 누가 쿠데타하래?
총살만이 유일한 속죄다
ㅋㅋㅋ
아직 정신 못차렸네 군부 가족까지 다 죽여라
꼬우면 베이징으로 튀던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