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aircraft-carrier is not just about warfare. Florence Parly, France’s defence minister, described the Charles de Gaulle’s successor, due in 2038, as “75,000 tonnes of diplomacy”. The huge ship, she said, is “an instrument of power and sovereignty”.
프랑스 국방장관 Florence Parly는 샤를 드골급의 후예인 팡급 항모를 '7만5천톤짜리 외교수단'이고, 힘과 자주권을 위한 도구라고 묘사했음
기사자체는 이틀전인데 언제나온 인터뷰인지 확인해보니까
The Charles-De-Gaulle “is 42,000 tonnes of diplomacy”, this one “will rather be 75,000 tonnes of diplomacy,” French Minister of the Armed Forces, Florence Parly, told franceinfo.
작년 12월쯤에 franceinfo라는곳에 인터뷰했나봄
이분이 Florence Parly 17년부터 국방장관
한마디로 비전시 때는 외교적 카드인 셈
그게 군사적인 면만 있는게 아니라 재난구호같은 평화목적으로도 항모만한게 없지
항모 보유가 곧 영향력의 실체화라는걸 말하려는건가보구만
세계 어디든 힘이 투사가능하니까? 큰항모면 더 먼곳까지 투사가능한뜻이겟지? - dc App
항모는 곧 그 나라의 힘과 외교적 역량이 실체화된 마지막 테크트리.. 솔직히 해외 언론이나 매체에서 보여지는 이미지로는 핵전력보다는 소규모 항모전단 하나가 더 힘의 크기로 다가올때가 대부분이니..
프랑스는 해외 식민지가 아직 많은데 당연히 필요가 있는거고
그 가오 하나 살리자고 뽑기엔 기회비용이 좀 많이 비싼듯
7만5천톤급 중대형이니 그런 말이 나오는거지. 고작해야 3~4만톤 남짓인 상륙함으로 뭐 어쩌겠다는 거야.
고작?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가진나라가 손을 꼽는데 고작이노?
프랑스는 4만톤급이여도 사출기 달리고 v자 갑판이라 효율적인 운용이 가능한데, 4만톤에 스키점프나 사출기도 없고 갑판도 일직선인 ㅂㅅ이 ㅈ만하지 그럼 뭐임.
프랑스는 항모 한 척에 강습상륙함이 있어서 패권국이라고 그렇게 단순하게 말할 수 있는 개념이 아님 Zum ewigen Frieden
항모 대가리 깨져도 만들겠다면 제대로 된 걸로 만들라고
프랑스의 역사적 문화적 정치적 외교적 경제적 산업적 기술적 맥락을 싹 무시하고 항모 있으니까 패권국? 너무 심함 Zum ewigen Frieden
이게 맞지. 7함대에 단순하게 항모 순환배치하는건데도 일정 겹치면 전쟁난다고 난리난다
그래서 우리가 어디다 무력으로 외교할건데? - dc App
일본북한 제외하면 강경외고란걸 해본적이 없는 나란데 항모 생기면 갑자기 바뀌나봐? - dc App
일제한테 먹히기 전 구한말 어땠는지 모르냐
구한말ㅋㅋㅋ항모파 수준이 이거밖에 안되냐? - dc App
여기서 구한말 드립을 치네....
211게이야 대깨항 수준 원래 이 정돈데 뭘 기대했노?
솔직히 항모 건조한다쳐도 대체 어디서 활동할건데? 그 좁디좁은 해역에서
그니까 거길 왜 가냐고
말라카가 한국이 오래 전부터 관리하던 나와바리였노 그 동네 관리하던 게이들 있는데 우리가 항모 몰고 가면 참 좋아하겠다 그치?
말라카에서 머한이 유의미한 군사력 투사를 할 수 있나? 딴 국가면 몰라도 싱가폴, 인니 공군은 무시할게 못되는데
저새끼들은 진짜 sphere of influence를 가진 강대국이니까
프랑스와 우리는 주어진 여건이 많이 다름 그걸 빼놓고 얘기할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