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좀 개사해서 쓰면 좋을 것 같음. 일단 곡조부터가 좋고, 가사도 군가 중에서 가장 뽕찬다고 봄.
"여기 노부인 한 분이 계시네
그녀의 이름은 대한민국으로
73년이 지났는데 여전히 활기차시니
하늘이 불멸의 대한민국을 보우하시네
여기 노부인 한 분이 계시네
그녀의 국민들은 별보다 많고
그들은 다사다난하지만 불멸로 살았으니
하늘이 불멸의 대한민국을 보우하시네
여기 노부인 한 명이 계시네
그녀의 이야기는 피와 땀으로
수많은 산전수전을 참고 견디셨으니
하느님께서 불멸의 대한을 보우하시네"
크! 이게 진짜 국뽕임. 군가는 부르는 병사들로 하여금 즉시 휴전선 박살내고 평양에 태극기 날리고 싶어지는 충동을 불러일으켜야 함.
진짜사나이